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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달러강세로 금,은값 동반 하락세
 
 : 보화스위스  : 11 : 20-10-05 10:17:59  
- 유럽 코로나19 재확산 불안에 달러 강세, 주가와 금값은 하락세 -
등록일 : 2020.09.27

지난 6개월간의 금값, 은값 가격 동향


22020년 골드 차트-1


2020년 실버 차트-2


국제 금값과 은값이 달러 강세에 밀려 2개월 만에 최저치로 폭락했다.유럽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가 재확산되면서 달러화의 강세가 금값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.국제 금값은 2009년 금융위기때와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상황과 비슷한 패턴 보여주고 있다. 위기가 터지면 일단 폭락한 뒤 돈을 풀기 시작하면 다시 반등하는 구조이다.



국제 금값이 달러 강세에 밀려 2개월 만에 최저치로 폭락했다.


23일(현지시간)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값이 전 날보다 온스당 39.20달러 낮아진 1,868.4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. 온스당 1,900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두 달만이다.


최근 유럽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재확산되면서 다른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최근 8주 사이 최고점으로 치솟았다. 코로나19 재확산 불안이 달러강세를 불러왔고, 다시 달러화의 강세가 금값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.


국제 금값은 2009년 금융위기때와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상황과 비슷한 패턴 보여주고 있다. 위기가 터지면 일단 폭락한 뒤 돈을 풀기 시작하면 다시 반등하는 구조이다.


국제 금값은 올해 3월 초에도 온스당 1,690달러대를 기록하는 등 강세를 보였다.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가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까지 폭증하기 시작하자 유럽과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주가 폭락이 시작되었다. 이후 금융시장의 붕괴 조짐이 보이자 투자자들이 최고의 안전자산인 미달러화로 몰리면서 두번째 안전자산인 금 역시 폭락세로 돌아섰다. 금값은 온스당 1,465.72달러까지 떨어졌다. 그러다 미국이 대규모 양적완화 정책을 내놓자 금은 다시 폭등하기 시작했다.


지난 2008년 9월에 터진 미국 발 금융위기 때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.국제 금값은 미국발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9월 22일, 온스당 887달러를 기록했다. 한 달 뒤인 10월 31일 금 가격은 온스당 729.5달러까지 떨어졌다. 이후 미국이 대규모 양적완화에 나서자 다시 금값은 강세를 나타나기 시작했다.


최근 국제금값은 지난 8월 7일 장중 한때 역대 최고가인 온스당 2071.99달러를 기록한 후 한동안 온스당 1900달러대에서 보합세를 보여왔다.


한편 JP모건체이스는 지난 7월 향후 금값 전망에서 국제 금값이 온스당 2천달러선까지 오르겠지만 펀더멘탈을 반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2천달러 선에서 정점을 찍은 뒤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었다.


-귀금속 경제신문 발췌 2020.09.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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